[SW중심대학사업단] 영남대, 30·31일 'COSS & D-HUSS & SW 공동 융합 해커톤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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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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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5.05.2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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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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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인문사회디지털융합인재양성사업단,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주최해 '2025 COSS & D-HUSS & SW 공동 융합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꾸려 한정된 시간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연을 의미한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전공의 융합인재가 모여 역량을 발휘하고, 창의적 융합 사고를 할 수 있는 캠프형 경진대회이다.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 상생을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 활동 및 시각화 활동을 통해 다전공 융합인재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 사업단의 주관 학과인 국어국문학과, 환경공학과, 컴퓨터공학전공을 비롯한 다양한 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총 7개 팀, 35명이 참여한다.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 환경을 위한 스마트 세상'을 위한 아젠다를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주제에 맞는 인공지능(AI), 비전(Vison) 등의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구체화함으로써 융합인재의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문사회학적 비판적 사고와 환경공학적 관점에서 미래 도시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공학적 관점에서 창의적 문제해결 방안을 마련한 우수한 팀은 발표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최우수 1팀(영남대학교 총장상)과 우수상 1팀(사업단장상), 장려상 1팀(사업단장상)에게 상장을 시상할 계획이다. 최우수팀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 HUSS 해커톤 대회'와 '2025 COSS 해커톤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노상래 영남대 인문사회디지털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국어국문학과 교수)는 “이번 해커톤 대회는 현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3개 사업단이 함께 공동 개최함으로써 인문사회학적인 비판적 사고력과 디지털 신기술 활용 역량, 공학적 문제 해결 능력을 통합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융합인재 역량 함양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남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